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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액션 기상 캐스터'로 1위를 차지한 남혜정(23) 씨가 자신의 꿈대로 기상캐스터가 됐다.
남혜정 씨는 지난 9월 '스타킹'에 출연해 오늘의 날씨를 온몸으로 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의 꿈이 기상캐스터하고 밝힌 남씨는 우산을 필요로 한다는 정보를 전할 때 누워서 다리를 벌리며 우산을 표현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남 씨는 오는 9일부터 매일 오전 6시 30분에 방송되는 OBS경인TV '생방송 OBS'의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제안에 남 씨는 "조금 어리둥절하다. 기상캐스터로 꿈을 꾸면서 이런 기회가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앞으로 날씨정보를 전하는 시간만큼은 시청자들이 기분 좋은 마음, 활기찬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남 씨는 "첫 번째 도전이어서 부담이 크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날씨를 전하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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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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