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홍충민이 내달 11일 강남의 한 성당에서 네살 연상의 정 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랑 정 씨는 미국에서 IT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들은 6개월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9월게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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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충민은 결혼식을 올린 후 남편이 살고 있는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홍충민은 MBC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전광렬 분)의 아내로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MBC일일드라마 '밥줘'에도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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