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12월 제대를 앞둔 공유병장과 임무교대할 UN의 김정훈 일병.<사진제공=국방홍보원>";$size="413,590,0";$no="20091105160709704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군방송을 지켜오던 밤 8시 프로그램 진행자로 공유 병장이 물러나고 듀엣가수그룹 UN출신인 김정훈 일병이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국방홍보원은 9일부터 국군방송라디오의 가을철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2월 전역을 앞둔 공유 병장이 진행하던 밤8시 프로그램은 ‘김정훈의 VOICE MAIL’로 바뀌고 김정훈 일병이 이끌기로 했다. 또 일명 토박사로 통하는 가수출신 토니안은 ‘토니안의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이야기’로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공개방송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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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프로그램도 대폭 늘었다.
새로 만들어진 ‘어서오세요 FRIEND FM’은 국군방송 공채1기 MC출신인 방송인 권대희씨가 종합매거진 형식으로 청취자를 찾아간다. 또 KFN-TV앵커 출신인 조행복 대위가 이끄는 ‘상쾌한 아침은’ 매일 아침 6시에 방송한다.
이외에도 군 가족들만의 독특한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행복 바이러스’, ‘즐거운 병영’, ‘여기는 가요세상’, 시사·국방·안보분야의 컨텐츠를 자랑하는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등이 가을철에도 변함없이 국군방송 애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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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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