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와 노동조합 판매위원회이 함께 준비한 따뜻한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으로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와 노동조합 판매위원회는 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담긴 기금 6500만원을 용산상희원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노사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으로 최인 영업지원사업부장과 권기현 노동조합 판매위원회 부의장 등 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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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전달한 성금은 다음주에 열릴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지원에 2000만원과 소년소녀가장 장학금에 2500만원(50만원×50가구), 독거노인 결식아동 생계 지원 1000만원(20만원×50가구), 소외 계층 난방비 지원 1000만원(20만원×50가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 김학진 이사는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준 현대자동차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노사가 함께 정성을 모은 성금이니만큼 용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용산구 주민생활지원과(☎710-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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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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