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KTB투자증권은 3일 넥스콘테크에 대해 2차전지 시앚의 성장과 함께 보호회로 부문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신규사업 성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민천홍 애널리스트는 "지난 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에 이어 3분기 에도 예상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보호회로 부문의 실적 호조세와 자동차용 배터리관리 시스템 시장의 수혜가 쥬자에 매력적인 면"이라고 평가했다.

넥스콘테크의 3분기 매출액은 463억원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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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애널리스트는 삼성SDI와 LG화학의 판매량 증가, 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고객 확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 등을 수익성 개선의 이유로 들었다.

한편 넥스콘테크의 2009년 실적은 매출액 1573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예상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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