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부산시 북구 '구포여성전용화장실'이 상금 500만원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고 행정안전부가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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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에는 한국철도공사의 대천역과 문경시의 문경새재 제1매표소, 은상에는 제주시의 다락쉼터, 서울메트로의 서울시청역(2호선), 횡성(강릉방향)휴게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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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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