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수 전환…PR 1100억원대 매수세 유입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장 초반 1540선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2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54포인트(-1.11%) 내린 1563.1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698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억원, 579억원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 에서도 1107억원 규모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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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초반 미국 20위권 은행인 CIT의 파산 여파로 1543.24까지 하락했으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낙폭이 줄어들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여전히 내림세를 보이는 종목이 대부분인 가운데 SK텔레콤(0.55%)과 현대중공업(2.11%), 하이닉스(0.28%)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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