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휘슬러 코리아는 1일 서울 신세계본점에서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한 그린 쿡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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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가지, 사과, 오이등을 이용해 요리사들이 쿡 아트 작품을 만들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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