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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노부스콰르텟(NOVUS Quartet, 1st Vn 김재영, 2nd Vn김영욱, Va 이승원, Vc 문웅휘)이 29일(현지시간)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현악사중주부문 3위에 입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연주자로서는 최초 순위 입상이며, 노부스 콰르텟은 유일한 아시아권 참가팀으로서 획득한 3위이기에 더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29일 최종심사를 치른 노부스콰르텟은 5000유로의 상금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는 매년 다른 형태의 실내악 콩쿠르로 열리며, ARD국제콩쿠르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권위와 수준을 갖춘 실내악콩쿠르다.
리옹 콩쿠르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각 나라의 스트링 콰르텟팀들이 1차 예선을 거쳐 세미파이널, 파이널 라운드로 치뤄지는 형식이다.
특히나 각 라운드마다 현대곡이 필수과제로 있어, 실내악팀들에게 어려운 콩쿠르로 유명하다.
올해 파이널 라운드는 3개 팀이 올라갔으며, 1위는 리옹국립음대 출신의 프랑스팀이 수상했다. 한편, 노부스콰르텟은 2008년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역대 한국연주자로서는 최초 순위 입상이라는 낭보를 전해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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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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