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787억원 규모, 92건의 국세물납비상장주식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매되는 종목은 제조업 47개, 건설업 18개, 도·소매업 7개, 부동산 및 임대업 11개, 기타 9개 등이다.

이번 공매에서 도일산업(주)은 지분율 75%를 매각하고, (주)대양전장은 지분율 48.9%를 매각하는 등 총 12개 종목이 지분율 20% 이상을 매각한다.


금아산업(주), 영신정공(주), 삼화정밀(주) 등 3개 종목은 최초 매각예정가의 50%에 공매가 진행된다.

AD

입찰희망자는 온비드(www.onbid.co.kr)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예금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낙찰을 받았을 경우 낙찰일로부터 5일 안에 관련서류를 구비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 내에 대금을 완납해야 한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