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KB투자증권(사장 김명한, www.kbsec.com)이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해 설명하는 동영상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애널리스트가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산업분석을 한 것을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29일 KB투자증권은 증권·보험업종 담당인 박선호 애널리스트의 보험산업분석 보고서를 동영상으로 제작, 홈페이지에 올렸다. 10분 분량으로 제작된 이 동영상은 텍스트와 화면이 연동돼 있어 한번에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으며 목차에서 원하는 항목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바로 연동돼 골라 볼 수 있는 편리성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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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범 KB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애널리스트의 프레젠테이션을 받을 기회가 없는 일반인들에게도 한 단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편리하게 공정한 정보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자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당분간 월 1회 정도 산업분석 보고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반응에 따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B투자증권 동영상 보고서는 홈페이지(www.kbsec.com) 첫 화면 상단 '리서치' 탭 내에 위치한 '애널리스트 프레젠테이션' 코너에서 볼 수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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