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노병욱이 ‘드림걸즈’로 기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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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욱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5회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에서 기술상을 받았다.
노병욱은 “맨날 뒤에 있다가 앞에서 상을 받으려니까 쑥스럽다. 가족들에게 고맙고, 오디컴퍼니식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한 후 “‘드림걸즈’가 8개월 동안 작품을 했는데, 모두 제 역할을 수행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상을 받은 것 같다. ‘드림걸즈’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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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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