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 후 매월 임대료지급이 바로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 아울렛 ‘부천터미널 소풍’ 내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입점한 매장이 분양 중에 있다.


‘부천터미널 소풍’은 코엑스몰1.8배 규모의 단일건물 최대복합유통센터로 도심형 아울렛이다. 이 아울렛 1층부터 5층까지는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자리해 있다.

이곳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7000만원대 투자 시 등기 이전 후 바로 보증금과 익월 약85만~120만원대의 임대료가 지급되고 3년간 최저 18% 수익보장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10년 장기 임대계약 체결 후 입점해 있고 매장면적 2만4000㎡로 지금까지 국내 최대였던 뉴코아 강남점 보다 2000㎡ 이상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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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울렛은 주변에 부천시 상동 중동 5만3000가구를 배후인구로 두고 있으며 지하철1호선 송내역과 2012년 개통예정인 서울7호선 상동역의 더블역세권이다. 상동역이 완공되면 지하철역과 터미널이 바로 연결된다.


분양문의 : 02-1588-4993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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