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엣진, 28일까지 지니 에디터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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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개념 온라인 패션 매거지인 엘르 엣진(www.atzine.com)이 오는 28일까지 예비 패션 에디터가 될 '지니 에디터' 2기를 모집한다.
특히 4개월간의 교육기간을 거치면 추후 객원기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평소 드라마 '스타일'의 박기자와 같은 패션 에디터를 동경했다면 주목할 만하다.
나이 제한은 없으며 패션과 뷰티에 관심 있고 패션 매거진에서 일해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선발된 500명은 엘르 엣진이 제공하는 4개월간의 에디팅 교육 과정을 거쳐 패션 에디터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엘르 엣진'은 버버리, 크리스찬 디올 등 명품 브랜드들의 가상현실 쇼룸과 다양한 스타일 관련 온라인 매거진, 트렌드 세터들의 블로그 등을 모두 갖춘 신개념 스타일 정보 사이트다. 오는 10월 말 공식 오픈을 앞두고 현재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는 엘르 엣진에서는 이미 1기 에디터로 선발돼 교육을 받은 지니 에디터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니 에디터'란 엘르 엣진에서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직접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가는 에디터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이중 우수 에디터는 이미 파리, 밀라노 등 패션으로 유명한 도시로 직접 해외 취재를 다니는 스타일 투어를 다녀온 바 있다.
1기와 2기 에디터들은 교육과정 뿐 아니라 엘르가 주최하는 각종 VIP 파티 등에도 초대받게 된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유명 스타일리스트들과 온라인상에서 친구를 맺고 블로깅 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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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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