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센터인터내셔널 주관 '2009 한복사랑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난 24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화전 앞마당에서 차세대 신진 한복디자이너를 선발하는 '한복사랑페스티벌'이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 주최, 모델센터인터내셔널이 주관한 이 행사는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중앙대학교 의류학과와 (사)한국전통복식협회가 공동 협력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복, 바람에 누비다'라는 슬로건으로 한복의 품격과 전문성을 강화한 '한복디자이너 컬렉션'이 열렸으며, 차세대 신진 한복디자이너로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는 공모전 참가자들의 '온누리 한복디자인공모전패션쇼'와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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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후에는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친 수상작들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봉황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500만원 상금+상장)에는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과 3학년 정민경 학생이, 기린상(2 작품·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각 200만원 상금+상장)에는 성신여자대학교 강지영 학생과 건양대학교 양은영 학생이, 백호상(3작품·중앙대학교총장상·각 100만원 상금+상장)에는 건양대학교 박다영 학생, 신경여자실업고등학교 이수빈 학생, 서울모드 패션전문학교 김미희 학생이 선정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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