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경남기업 계열사인 대아건설이 육군 파주병영시설 BTL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육군 파주병영시설은 파주 일대 10여개 지역마다 병영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다.
대아건설은 지난 20일 코오롱건설컨소시엄과 함께 수주에 참여해 979억원 중 245억원 어치 지분만큼 이번 공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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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건설은 모기업인 경남기업이 그 동안 쌓아 온 BTL사업의 실적과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지난 6월 의왕예술회관BTL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이어 이번 공사까지 수주했다.


대아건설은 이번 수주금액을 포함해 올해 공공부문에서 총 424억원(전년동기 대비 570%)의 수주금액을 기록 중이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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