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금융지주의 전무로 김정한 현 우리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우리금융그룹은 18일 김정한 전무는 우리금융 의 리스크관리와 IR(기업설명)업무를 새로 맡으면서, 자회사인 우리은행의 리스크관리본부장도 겸임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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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무는 계성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에식스(Essex)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했다. 또 우리은행의 연수팀장과 뉴욕지점장, 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김 전무는 영업점 등을 거쳐 업무 전반에 능통하며 화합과 조정을 이끌어내는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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