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김명민·하지원 주연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전국 200만명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내 사랑 내 곁에'는 17일까지 누적 관객수 200만 9781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24일 만으로 멜로영화 가운데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한 것은 강동원·이나영 주연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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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환자를 소재로 한 '내 사랑 내 곁에'는 김명민의 사실적인 연기와 하지원, 임하룡, 남능미 등 주조연 배우들의 조화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내 사랑 내 곁에'가 전국 200만명을 돌파함으로써 연출자인 박진표 감독은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에 이어 세 편 연속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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