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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김명민·하지원 주연의 '내 사랑 내 곁에'가 추석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달 24일 개봉한 '내 사랑 내 곁에'는 추석 연휴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48만 6432명을 동원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44만 861명이다.
'내 사랑 내 곁에'와 같은 날 개봉해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수애·조승우 주연의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같은 기간 37만 7199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4만 4760명으로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액션영화 '써로게이트'는 1일 개봉한 뒤 연휴 3일간 30만 1361명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36만 6418명을 기록했다. 순위는 3위다.
지난달 9일 개봉한 '애자'는 추석 연휴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4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휴 3일간 관객수는 21만 4419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152만 7509명이다.
5위부터 7위까지는 '국가대표' '게이머' '페임'이 차례로 이었으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는 8위에 그쳤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과 '해운대'는 연휴 3일간 10만명을 채 모으지 못하며 각각 9위와 10위로 턱걸이했다.
'해운대'는 누적 관객수 1137만 7699명을 기록하며 종영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 추세로는 역대 흥행 3위인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 6235명)의 기록을 깨기 힘들 전망이다.
한편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나는 갈매기'는 주말 3일간 전국 8만 5636명을 모으는 돌풍을 일으키며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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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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