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재필 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16일(현지시간) 지난 4월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신종플루(H1N1) 사망자가 4735명, 감염자는 39만92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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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지난주보다 21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WHO는 이번 조사치는 개별 국가들의 정확한 조사치가 아닌 만큼 실제 사망자와 감염자는 더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미주지역의 사망자와 감염자가 각각 3406명, 15만3697명으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사망 962명)과 유럽지역(사망 207명)이 그 뒤를 이었다.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은 각각 90명, 7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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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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