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UBS가 4·4분기부터 스위스 경제가 성장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UBS는 4분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스위스 경제는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UBS는 다만 현 시점에서 수출과 금융서비스부문을 제외 하고는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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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또 내년도 실업률은 여전히 비관적이라고 전망했다. 올해보다 내년 실업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해 스위스 실업률은 3% 미만에 불과했으나 현재 3.8%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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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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