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세계적인 금융정보 미디어그룹인 톰슨로이터가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세 확장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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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톰슨로이터는 미국의 금융전문사이트인 브레이킹뷰스닷컴에 공식적인 인수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슨로이터 측은 브레이킹뷰스닷컴의 이사진들이 만장일치로 이에 동의했으며 주주들에게 인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톰슨로이터는 미국 경제 격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인수전에도 뛰어 들었으나 블룸버그통신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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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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