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간됐던 시사 화보지 '라이프'가 인터넷에서 회생했다.
AFP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라이프는 지난 31일 웹사이트 '라이프닷컴(Life.com)'으로 문을 열었다.
라이프 사진을 소유하고 있는 타임사는 게티이미지포토 서비스와 합작으로 라이프의 과거 사진과 게티이미지의 새로운 사진을 이 웹사이트에 게재키로 했다.
라이프닷컴은 제 2차 세계대전이나 미국 우주문제, 최근 스키 사고로 사망한 여배우 나타샤 리처드슨 등 전통적인 라이프 사진들을 실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타임은 라이프지의 모든 사진을 구글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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