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의 대기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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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시에 따르면 가시거리 20㎞ 이상인 날이 올해 들어 이달 12일까지 81일이었다. 2007년과 2008년에는 같은 기간 59일과 49일씩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 달여나 증가한 꼴이다.


가시거리 30㎞ 이상인 날도 2007년과 2008년에는 1일과 3일이었지만 올해는 15일이었고, 평균 최대 가시거리도 2007년과 2008년의 15.1㎞와 14.9㎞보다 늘어난 16.2㎞였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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