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경상수지 흑자는 올해 말까지 굉장히 좋을 것이다.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 많다. 내년에도 흑자규모 줄겠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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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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