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테이 \"발라드 침체? 테이만의 음악, 믿어봤죠\"(인터뷰)";$txt="";$size="275,412,0";$no="200811140710358726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테이와 프로골퍼 신지애선수가 깜짝 데이트를 즐겼다.
테이와 신지애는 지난 6일 오후 여의도에서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즐겼다.
이들의 이번 만남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KBS 스페셜'에 출연한 신지애가 가수 테이를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꼽아 이루어졌다.
테이는 'KBS 스페셜' 측에서 신지애의 바람을 전해듣고 그 자리에서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
테이는 "올시즌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프로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시즌 3승을 올려 올해의 선수, 다승왕, 신인왕, 상금왕까지 노리는 신지애가 만나고 싶은 가수로 꼽았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면서 "골프 마니아는 아니지만 나 역시 국위를 선양한 신지애의 팬이다"고 밝혔다.
테이는 이어 "지애양이 올해 신인왕과 상금왕을 모두 휩쓰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테이와 신지애의 만남은 오는 11월 말 방송하는 'KBS스페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테이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테이의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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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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