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GS건설 주가가 13개월만에 10만원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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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48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3.57%(3500원)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0만3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GS건설의 주가가 10만원대에 진입한 것은 작년 9월26일 이후 처음이다. GS건설의 주가는 작년 9월 이후 금융위기로 3만원대까지 주저앉았으나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여왔다.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컨센서스도 꾸준히 올라 지난달 25일 10만원을 넘은 뒤 9일 기준 10만5321원에 형성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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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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