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GS건설이 양호한 건설주 흐름과 외인들의 매수세등에 힘입어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2시5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일 대비 5.78%(5400원) 오른 9만8900원에 거래되며 거래량도 최근 5일 평균을 크게 넘어섰다. 장 중 한때 9만9400원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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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은 이달 중순 발행 예정인 1000억원대 3년만기 회사채가 업계 최저 수준인 5.7%내외에 조달될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매수세가 건설주 전체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양호한 수급 요인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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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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