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금호산업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건전성 개선을 위해 계열회사인 서울고속버스터미날 148만6236주를 2704억9495만2000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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