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제약회사의 새 해 달력 마케팅이 시작됐다.


광동제약은 예년보다 1~2개월가량 앞당겨 병의원, 약국 등에 배포할 벽걸이 형태 달력 38만 5000부를 제작,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달력은 2009년 10월부터 표기돼 있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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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2010년 달력은 동양철학에서 우주만물의 5가지 변화양상을 가리키는 오행(五行)과, 사람의 몸에 흐르는 6가지 기운인 육기(六氣)에 좋은 약초를 내용으로 광동제약이 추구하는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이란 의미를 표현 했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의 2010년 달력은 14일부터 배포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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