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보루네오는 7일 정복균 대표가 보통주 97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정 대표의 지분은 기존 21.640%(216만6980주)에서 21.649%(216만7950주)로 변경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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