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광교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가 높은 인기속에서 분양 마감됐다.
4일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연립 및 도시지원시설 토지분양 접수결과, 총 16개 필지에 45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호수공원 일주도로와 접한 연립주택용지는 조망뿐 아니라 원천 호수공원 전체가 단지 내 조경으로 연결되는 장점으로 총 4개업체가 치열하게 경합을 벌였다.
신분당선 도청사역 인근입지로 아파트형공장, 업무시설 등의 건립이 가능한 도시지원시설용지는 필지별로 최대 경쟁률 8:1(최대 낙찰률 151%)을 기록하는 등 광교신도시의 미래가치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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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찰결과에 따라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계약체결 예정이다.
광교테크노밸리 맞은편에 위치한 광교안내센터에서(031-8012-7600) 자세한 분양상담과 광교지구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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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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