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고(故) 최진실 1주기 추모식이 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 묘역에서 개최된다.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의 피영문 목사 집도로 추모예배 형식으로 치러지는 이날 추모식에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와 동생 최진영, 그리고 이영자, 엄정화, 홍진경, 이소라, 정선희, 최화정 등 연예계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故 최진실의 가족들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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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진영이 故최진실의 아들인 환희의 운동회에 학부모로 참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훌쩍 자란 모습의 환희는 지난 8월 엄마 없이 처음 맞는 아홉번 째 생일파티에서 '어떤 선물을 받고 싶나'라는 질문에 "엄마 데리고 와. 하늘나라에서 엄마 데리고 와'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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