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실명(失明) 치료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30일 오후 1시51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날보다 170원(1.92%) 오른 9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차바이오앤은 올해 안으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실명 치료제에 대한 임상실험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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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지난해 12월 미국의 대표적인 줄기세포 기업인 ACT와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에 세운 스템 인터내셔널을 설립해 망막세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부터 꾸준히 준비해오던 일"이라며 "전임상시험에서 큰 치료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제론사의 척수손상 치료제 보다 상용화는 먼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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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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