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C제일은행이 ‘압구정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오픈하고 이를 통해 프라이빗 뱅킹을 확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운 프라이빗 뱅킹을 센터를 오픈함에 따라 SC제일은행은 한국에서 총 6개의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의 소매금융총괄 CEO인 스티브 버타미니(Steve Bertamini), 그룹 프라이빗 뱅킹 헤드인 피터 플래블(Peter Flavel)과 동북아 프라이빗 뱅크 헤드인 스테판 리차드 에반스(Stephen Richard Evans) 등의 그룹 임원이 참석했다.


피터 플래블 SC그룹 프라이빗 뱅킹 헤드는 “한국 시장은 개인 자산가 부분에 있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중의 하나이며, 6번째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통해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현재로서 스탠다드차타드가 한 국가에서 운영 중인 센터 수 중 가장 큰 숫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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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압구정 프라이빗 뱅킹 센터장에는 VIP 고객 대상 영업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갖춘 김은희 부장(46)이 임명됐다.


SC제일은행은 압구정 프라이빗 뱅킹 센터 오픈에 이어 10월 중 도곡 프라이빗 뱅킹센터가 오픈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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