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헝가리 중앙은행이 경기부양을 위해 기준금리를 18개월래 최저수준으로 낮췄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부자들 마저도 "지금 들어가도 돼요?"…돈다발 들...
AD
이날 헝가리 중앙은행은 예금금리를 기존 8%에서 7.5%로 낮췄다. 이는 3개월 연속 금리 인하 움직임으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중앙은행은 지난 7월부터 3개월 연속으로 금리를 총 2%포인트 낮춰왔다. 중앙은행 측은 금융 시스템이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양적완화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