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호 기자] 한국은행이 24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올 4분기 한은의 총액한도대출의 한도를 전분기와 동일한 10조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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