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양혁진 기자]
$pos="C";$title="'천정배 민생포차' 광주에 온다!";$txt="";$size="510,340,0";$no="20090916133819046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천정배 민주당 의원은 24일 "민주당이 위기에 대해 만성적인 불감증이 됐다"고 지적했다.
의원직 사퇴서를 내고 민생 포장마차 전국 순회에 나선 천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이명박 정권에 실망한 국민이 많은데 민주당 지지율은 몇년간 답보상태에 빠져 있다"며 이와같이 밝혔다.
그는 "많은 국민들이 민주당 갖고 과연 될수 있겠느냐고 걱정하는데 재창당을 하고 기득권의 절반정도를 과감하게 떼주는 응답을 해야 한다"며 "내년 지방선거 공천도 당밖에 있는 인사에게 절반정도 떼어주고 가치와 비전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 갖고는 좀 힘들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천 의원은 "친노신당이 좋은 의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성공해 이명박 시대를 끝내는데 과연 도움이 될것인가는 걱정되는 부분"이라며 "어렵더라도 모든 민주 개혁 민생평화세력이 통합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 사천에 이어 오늘은 부산에 간다. 민심은 천심으로 가슴으로 느끼고 체득하는 것이 정치의 출발"이라며 "포장마차라는 수단이 손쉽게 국민들이 다가올수 있고 진솔하게 민의를 들을 수 있다. 잘했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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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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