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수익 기자] 기업은행은 24일 내년 상반기 신입행원 2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10월 11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순경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합격자들은 10월 24일 필기시험(논술·직무능력평가)을 치른다. 최종 합격자는 합숙평가와 임원면접을 거쳐 12월 초순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기업·개인금융 일반분야와 IB·상품개발·자산운용·리스크관리·IT 등 전문분야로 나눠 채용한다. 기업은행은 특히 모집인원의 20%를 서울과 인천을 제외한 안산, 화성 등 경기 및 지방 출신자 중에서 지역할당제로 선발하기로 했다. 또 기업은행 청년인턴 가운데 30% 안팎의 우수인턴에 대해 서류전형을 면제한다.


신입행원 지원자를 위한 채용정보 블로그 'IBK-RO(http://blog.naver.com/ibk_recruit)'를 개설해 신입행원들의 취업 성공기와 현직 선배들의 업무이야기 등 입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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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은행은 이번 신입행원 채용에 앞서 다음달 9일까지 서울과 지방소재 20여개 대학을 순회하며 채용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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