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호 기자]
외환은행은 10월 추석연휴를 맞이해 이 달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현지통화를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및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환은행 드림(Dream) 환전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350,233,0";$no="20090924091357387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행사기간 중 미국달러화, 유로화, 일본엔화를 제외한 환전 가능한 모든 통화를 미화환산 300달러이상 환전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삼성넷북, 디지털카메라, MP3, USB, 문화상품권 등 총 118명에게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환전금액에 따라 여행자보험도 무료로 가입해준다.
또, 인터넷 사이버환전시 기타통화 기본우대율을 20%에서 30%로 10% 확대해 최고 6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경품 추첨행사 기회도 제공된다. 2인 이상 7인 이하의 단체 여행객이 단체구성원으로 사이버환전할 때도 동일한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최다의 37개 통화를 환전하는 외환은행 전국 본·지점에서 현지통화 환전이 가능하며, 여행 후 남은 현지통화(지폐 기준)를 외화예금 할 경우 현찰수수료를 면제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아직도 많은 여행객이 미국 이외의 국가를 여행하면서 미국달러로 환전하고 있으나 일부 현지 국가에서 다시 재환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고 불리한 환율적용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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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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