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두바이 몰에서 찍은 버즈 두바이의 야경";$txt="두바이 몰에서 찍은 버즈 두바이의 야경";$size="228,354,0";$no="20090924085556388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김병철 두바이특파원]오는 12월 완공되는 버즈 두바이(Burj Dubai). 영어로 하면 두바이의 탑(Tower of Dubai)이라는 뜻이지만, 이 이름이 어쩌면 바뀔 지도 모르겠다.
22일 UAE 일간 '더 내셔널'은 기네스 월드레코드가 버즈 두바이는 '탑'이 아니라 '자립구조물'라는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818m의 버즈 두바이에는 아파트와 사무실 쇼핑몰과 호텔 등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건물이기 때문에 건물의 절반 이상이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현존 세계 최고 높이의 '타워'인 토론토의 'CN 타워'(553m)와는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결국 캐나다 토론토의 'CN 타워'가 세계 최고의 타워로 남게 되며, 버즈 두바이는 '자립구조물'(Free-Standing Structure)이라는 새로운 카타고리에서 세계 최고로 등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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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두바이는 또 '인간이 만든 모든 종류의 구조물' 카타고리에서도 미국 노스다코타 주(州) KVLY-TV 송신탑(629m)을 제치고 세계 최고로 기록된다.
한편, 버즈 두바이의 개발업체인 에마르는 23일 버즈두바이의 124층에 '앳 탑 오브 더 월드'라는 이름의 전망대를 만들어 전 세계 관광객들을 맞을 것이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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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두바이특파원 bc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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