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이 23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김계령 등의 활약으로 일본을 109대 57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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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24일 결승전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이날 승리로 내년에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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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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