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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서윤양이 "농구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윤양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녹화에 출연해 "아빠를 닮아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이 자꾸 농구 할 생각이 없냐고 하는데 절대로 농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윤양은 그 이유에 대해 "아빠는 매일 놀지도 못하고, 한번 농구하러 나가면 오래도록 집에 안 돌아온다"며 "더군다나 가끔은 감독 할아버지에게 혼이 나더라. 그래서 나는 절대 농구는 하지 않을 것"이러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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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지원은 어린 딸이 자신을 생각하는 것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5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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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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