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동주 기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독서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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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에 한 여학생이 시원한 나무그늘아래에서 책을 보는 모습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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