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2PM 재범 JYP";$txt="";$size="510,287,0";$no="20090913153535614144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2PM의 멤버 우영이 '재범 사태'와 관련, 팬들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측에 항의한 것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우영은 22일 오후 4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답답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팬분들이 왜 이렇게 우리 마음을 몰라 주는걸까. 재범이형의 마음을, (박)진형이형의 마음을,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이라는 글로 팬들의 반응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AD
우영은 마지막으로 "답답해서 정말 미칠것 같다"는 말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재범은 연습생 시절 미국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글들을 게재한 것이 유포돼 2PM에서 탈퇴, 8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