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위생관리 생활용품 생산기업 월드켐(대표 조희순)은 신발장이나 신발 바닥 살균소독제 '클린스 큐'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린스 큐는 천연 식품첨가물 소취제를 사용한 액상 제품으로 각종 발판, 신발, 양말 등에 뿌려주면 세균 및 곰팡이 등을 살균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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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켐 관계자는 "신발 바닥 등을 통한 가정내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며 "손님이 많은 식당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 가정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31)352-5388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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