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남북한이 통일될 경우 경제규모가 프랑스나 독일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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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남북한 통일시 국내총생산(GDP)규모가 30∼40년내 독일과 프랑스를 앞지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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