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탐나는 도다'에서 서우와 황찬빈이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윌리엄 역을 맡은 황찬빈은 20일 방송에서 극 중 대화를 나누던 중 버진(서우 분)의 눈물을 닦아주고 키스했다.

그러나 이미 마음이 박규(임주환 분)에게 돌아선 버진은 윌리엄을 밀어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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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수중 키스신에 이어 두번째 키스신을 촬영한 두 사람은 신인 답지 않은 침착함으로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종영을 앞둔 '탐나는 도다'는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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