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무한도전'이 19일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전국 17.2%를 차지했다. SBS '스타킹'은 11.4%, MBC '세바퀴'는 15.6%, KBS '천하무적 토요일'은 10.4%를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무한 홈쇼핑' 스페셜을 방송했다. 멤버 전원이 '품절남'이 된 기념으로 시청자들이 실시간 인터넷 투표로 멤버들을 선택, 판매수로 인기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품절되지 못한 멤버는 여대에서 전공수업을 함께 듣고 노트 필기를 검사하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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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거칠어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자상한 남자 길, 2번 동네 바보형처럼 마음 넓은 훈남 정준하, 3번 왕년의 아이돌 스타 전진, 4번 자타공인 1등 신랑감 유재석, 5번 원조 나쁜 남자 박명수, 6번 소녀들의 대통령 노홍철, 7번 결혼으로 완전한 품절남이 된 정형돈 등 7명의 멤버들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방송 10분 만에 품절돼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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