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커피 마실 여유 생겼다!
커피?오렌지주스 가격 상승..수요↑ 공급↓
미국시장에서 커피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했다. 경기침체가 끝나감에 따라 상품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렌지 주스 가격도 나흘연속 올랐다.
17일(현지시간) 오전 10시51분 현재 뉴욕상품시장에서 12월 인도분 아라비카 커피 가격이 전일대비 2.55센트(1.9%) 상승해 파운드당 1.367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인도분 오렌지 주스 선물가격도 전일대비 1.3센트(1.3%) 올라 파운드당 1.00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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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벤 버냉키 Fed의장은 미국 경기침체가 매우 빠르게 끝나가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전일 워렌버핏도 국가적인 침체는 끝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커피의 주 생산지 브라질 정부는 전일 올해 중앙아메리카와 콜롬비아에서 커피 생산을 줄일 것이라고 밝힌 것도 가격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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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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